선군사상은 언제 창시되였는가

    김일성동지께서는 1930년 6월 30일 력사적인 카륜회의보고에서 항일무장투쟁로선을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기본로선으로 제시하시였다. 이것은 선군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다음과 같이 쓰시였다.《우리는 보고에서 무장으로 전면적인 항일전쟁을 벌릴데 대한 문제를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기본로선으로,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첫째가는 과업으로 제기하였다.》

    카륜회의에서 제시된 무장투쟁로선이 선군사상의 창시를 선포한 로선으로 되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이 로선이 총대로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선군사상의 근본핵을 명시한 사상이며 로선이기때문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카륜회의에서 평화적방법으로는 절대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그리고 무장으로 전면적인 항일대전을 벌리는 길만이 일제의 식민지폭압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이라는것을 밝히시였다.

    이것은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부강번영도 있다는 혁명의 원리, 혁명의 법칙을 명시한 사상이다.

    이처럼 김일성동지께서 카륜회의에서 제시하신 무장투쟁로선은 선군사상의 근본핵을 명시한 사상과 로선이다. 그러므로 카륜회의는 선군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한 력사적인 회의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