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혁명사상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를 사회력사에 구현하여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라고 밝혔다.

    인민대중은 근로하는 사람들을 기본으로 하여 자주적요구와 창조적활동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적집단이다.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로 되는것은 모든 사회력사적운동이 인민대중에 의하여 일어나고 추진되기때문이다.

    어느 사회에서나 사회를 발전시킬것을 요구하는것도 인민대중이며 사회발전을 떠밀고나가는것도 인민대중이다.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살려는것은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이다 .

    인민대중은 이러한 자주적요구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하여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력사적운동을 일으킨다.

    세상에는 인민대중보다 더 힘있고 지혜로운 존재가 없다. 개별적사람들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있지만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없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며 력사가 전진한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절대다수를 이루고 서로 단결하고 협조하고 사회의 발전과 함께 끊임없이 장성하는 위력한 력량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고 밝혔다.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자신을 위한 사업, 인민대중자신이 책임지고 수행하여야 할 사업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질뿐아니라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갈수 있는 창조적힘, 혁명적능력을 가지고있다.

    어느 사회에서나 소박하고 평범한 인민대중이 혁명적으로 각성되고 발동되기만 하면 참으로 큰 힘을 발휘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며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고 밝힘으로써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웠다.

    인민대중의 위대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력사의 기적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여 전진하여온 선군조선의 력사가 가르쳐주는 철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