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사상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한 사상

    선군혁명사상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백전백승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우월성, 위대한 생활력은 우리의 혁명실천과 현실에서 증명되고 날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습니다.》

    주체혁명위업은 총대를 앞세우고 총대의 위력으로 그 승리적앞길을 열어온 선군혁명위업이다. 주체혁명위업은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총대, 혁명군대강화를 기본으로 틀어쥐고 그에 의거하였기에 장엄한 력사적출발의 첫 걸음을 성과적으로 내디딜수 있었고 장구한 력사적기간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오로지 승리의 한길만을 따라 꿋꿋이 전진해올수 있었다.

    총대를 틀어쥐고 혁명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총대에 의거하여 만난시련을 이겨냈기에 조선혁명은 강도 일제와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제와의 군사적대결에서도 승리하였고 우리의 전진을 달가와하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의 압력과 봉쇄도 성과적으로 물리쳤으며 겹쌓이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극복하면서 창조와 건설에서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올수 있었다.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도 총대가 안아온것이며 이 땅우에 수풀처럼 일떠선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도 다 혁명에서 총대를 기본으로 내세운 선군사상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혁명의 빛나는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여온 선군혁명사상의 거대한 의의는 지난 세기말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 더욱더 남김없이 확증되였다.

    지난 세기말 동유럽의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됨으로써 조선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운명을 걸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정면으로 맞서 결사의 판가리대결전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세상사람들이 《조선:세계》의 대결이라고 평한 이 총포성없는 대결에서 조선이 승리할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든 조선은 다른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였을뿐아니라 민족적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고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은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선군혁명사상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과감히 뚫고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면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기 위한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명시되여있으며 천만군민을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력사적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선군혁명사상은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커다란 전진을 안아온 민족번영의 위대한 기치이다. 선군사상이 내세우는 총대는 다름아닌 조국통일의 극악한 원쑤인 미제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시는 위력한 무기이며 민족번영의 제일무기이다. 선군혁명사상이야말로 조국통일운동에 떨쳐나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통일의 원쑤들에게는 멸망의 철추를 내리는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위력한 보검이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오늘 조선을 《주체조선》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선군조선》이라는 존엄높은 이름으로 부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