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건설에서 계승성을 보장하는것은 혁명운동과 당발전의 합법칙적요구

    당건설에서 령도의 계승성을 보장하는것은 혁명운동과 당발전의 합법칙적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보장하는것은 공산주의운동과 로동계급의 당발전의 합법칙적요구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하여야 할 장기적인 위업이다. 이런 조건에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안에서도 세대교체가 진행되며 이것은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보장할것을 요구한다.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보장하지 못하면 혁명의 대가 바뀔 때 당안에 혁명의 배신자들, 정치적음모가, 야심가들이 나타나 당의 지도적지위에 들어앉아 당과 혁명을 말아먹게 된다. 이것은 사회주의운동의 력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

    엥겔스에 의하여 창건된 제2국제당은 그의 서거이후 베른슈타인과 카우츠키와 같은 기회주의자들에게 장악되여 한갖 의회투쟁의 도구로, 기회주의당으로 변질되였다. 레닌의 령도밑에 로씨야에서 사회주의10월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국가를 수립하였으며 파쑈도이췰란드를 반대하는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한 쏘련공산당은 쓰딸린의 서거이후 당의 혈통의 순결성을 보장하지 못하여 현대수정주의, 현대사회민주주의의 진흙탕속에 빠져들어가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백수십년의 사회주의운동력사는 혁명운동과 당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당건설에서 계승성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을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