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당건설의 기본원칙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리론이 밝힌 당건설의 기본원칙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근본원칙이다.》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을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게 한다는것이다.

    당안에 사상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전당을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사업이다.

    당은 사상을 피줄기로 하여 존재하며 활동한다. 사람이 몸안에 다른 형의 피가 섞이면 살수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당안에 다른 사상이 허용되면 자기 존재를 유지할수 없다. 당안에는 언제나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만이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

    수령의 혁명사상에는 전당과 전체 인민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모든 당원들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전당에 수령의 혁명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하기 위한 사업이 바로 당안에 사상의 유일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당안에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전당을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게 하는 사업이다.

    당의 령도는 곧 수령의 령도이다. 전당이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수령의 령도밑에 진행해나가는 사업이 다름아닌 당안에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