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로동계급의 당의 본성적요구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로동계급의 당의 본성적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로동계급의 당의 본성적요구이다. 이것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통하여 실현된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워야 전당이 수령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수령의 사상의지대로 숨쉬고 움직이는 산 유기체로 될수 있다.》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당이다.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본성을 고수해나가자면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여야 한다.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전당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뭉치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당은 수령의 당으로 될수 없다.

    사회주의의 추악한 배신자 고르바쵸브는 당의 사상과 배치되는 《새로운 사고방식》, 《개혁》, 《개편》을 들고나와 당안에 오가잡탕의 사상들을 끌어들이고 당규약에서 당이 레닌에 의하여 창건되였다는것과 맑스-레닌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삼는다는 표현들을 모두 없애버렸으며 사회에 대한 당의 령도를 포기하고 의회제정당으로 전락시켰다. 결과 지구우에 첫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레닌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모습을 완전히 잃고 자기의 존재를 끝마치게 되였다. 레닌당의 비극적운명은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로동계급의 당의 본성적요구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