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당건설의 기본원칙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리론은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을 당건설의 기본원칙으로 내세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당으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으로 건설되여야 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은 로동계급의 당의 존재와 발전을 위한 근본요구이며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계승하여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다.》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당과 인민대중이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체로, 생사를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로 된다.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자기의 요구와 리익으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할 때 그러한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이라고 한다.

    인민대중은 당의 생명의 뿌리이며 당은 인민들에게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주고 보호해주는 사회정치적생명의 모체이다.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며 인민대중은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오직 당을 따라 나갈 때 당과 인민대중은 생사를 같이하는 운명공동체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구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웨치는 구호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어떠한 높이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