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과학적인 원리

    당건설에서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과학적인 원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할데 대한 주체의 당사업리론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습니다.》

    지난 시기 적지 않은 정당들이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사람과의 사업을 홀시하면서 객관적조건에 매여달리는 편향을 범한것은 사람에 대한 그릇된 견해와 관점에서 출발한것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사람의 본질에 대한 온갖 비과학적이고 그릇된 견해와 관점들이 류포되고 그것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악용하는 착취자, 억압자들에 의하여 오래동안 인간은 자기자신의 참다운 본질에 대하여 알지 못하고 살아왔다. 사람들에게 인간자신에 대해 알라고 한 호소는 벌써 고대시기에 나왔지만 언제 어디에서도 사람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이 주어지지 못하였다.

    사람을 신의 창조물로, 동물과 같은 생물학적존재로 여기는 종교적, 비과학적인 견해는 더 말할것도 없고 사람에 대한 유물변증법적리해로써는 사람의 지위와 역할을 옳게 해명할수 없다. 이러한 견해에 기초할 때 사람과의 사업을 당건설의 출발적위치에 놓을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사람이 과연 어떤 존재이며 사람은 세계에서 어떤 지위에 있고 세계의 개조발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것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인 주체사상에 의하여 비로소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이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존재라는것을 해명하고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를 천명하였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사람위주의 철학적원리는 당건설에서 사람과의 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는 원리적기초이다.

    사람은 모든것의 주인이며 세계의 유일한 지배자이다. 세계의 모든것은 그 주인인 사람을 위하여 복무할 때에만 가치를 가진다. 당건설, 당활동도 사람을 위한것으로 되여야 하며 사람을 중심에 놓고 사람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복종시켜나가야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에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될수 있다.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이며 세계의 유일한 개조자이다. 세계는 사람의 목적의식적인 활동에 의하여 더욱더 사람을 위한 세계로 개조변혁된다. 그러므로 당건설과 당활동도 사람의 활동을 떠나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다. 당건설과 당활동은 반드시 사람의 역할을 높여나가는 방법으로 진행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