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켜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조직들은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여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령을 결사옹위한다는것은 수령의 건강과 안녕을 결사보위하고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보장하며 수령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간다는것이다.

    수령결사옹위는 당안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제1차적요구이며 그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다. 수령을 결사옹위하여야 당안에 하나의 사상, 하나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는 정연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할수 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력사의 반동들은 혁명의 수뇌부를 노리고 온갖 모략과 비렬한 책동을 감행한다. 이런 조건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관련되는 가장 첨예한 문제로 나선다.

    이것은 력사의 온갖 준엄한 시련과 폭풍우를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전통으로 뚫고헤치며 력사의 기적만을 창조하여온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행로에서 확증된 진리이다.

    수령결사옹위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전통이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항일의 준엄한 나날에는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들고 투쟁하였고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신념의 구호를 들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운명을 지켜냈다. 모든것이 부족하였던 전후시기에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었고 준엄하였던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들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지켜냈으며 오늘에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신념의 구호높이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있다.

    조선혁명의 년대기들에서 수령결사옹위를 삶과 투쟁의 제일사명으로 간직하고 억세게 싸워온 항일혁명투사들과 당에 끝없이 충실한 로동당원들에 의하여 혁명대오는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강화발전되여왔으며 조선혁명은 승승장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