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당이 백전백승하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되기 위한 요구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당이 백전백승하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되기 위한 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불패성의 담보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있다.》

    당의 전투력과 불패성의 근본원천은 인민대중과 혈연적련계를 맺는데 있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지 못하고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지 못하는 당은 공중루각과 같으며 실패와 우여곡절을 면치 못한다.

    당이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전투적당으로 되자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한다.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인민대중속에서 핵심분자들을 키워 당대렬을 확대하고 인민들의 보호속에 끊임없이 강화발전될수 있다. 그리고 인민대중을 능숙하게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면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무서울것이 없고 어떤 어려운 과업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당건설의 원리와 원칙을 복숭아에 비유하시면서 살은 인민대중이고 씨는 당이며 씨속에 있는 알은 수령과 같다고 하신 교시는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룰데 대한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집약화한 주옥같은 명제이다.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붉은 기폭에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위대한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묶어세워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