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켜 인민대중을 력사의 위대한 창조자로 만들기 위한 요구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켜 인민대중을 력사의 위대한 창조자로 만들기 위한 요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룸으로써만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켜 인민대중을 력사의 위대한 창조자로 만들수 있습니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이지만 언제나 사회력사발전을 자기의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것은 아니다.

돌이켜보면 조선인민은 20세기 초엽 일제의 조선강점을 반대하여 눈물겹고 피어린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하지만 그때마다 실패만을 거듭하였다. 그것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고 혁명적당의 옳바른 지도를 받지 못하였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옳은 지도에 의하여서만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힘있는 존재로,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된다. 지도와 대중의 결합문제는 인민대중에 대한 당과 수령의 령도문제이며 그것은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룰 때 옳게 해결된다. 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어야 인민대중에 대한 당의 령도를 원만히 보장하고 인민대중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