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군중에 의거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는것이 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일군들이 아래당조직들과 일군들을 책임적으로 도와주어야 상하가 합심하고 단결하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습니다.》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군중에 의거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한다는것은 웃기관이 아래기관을, 웃사람이 아래사람을 이끌어주며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군중에게서 배우고 군중의 힘을 발동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끝까지 수행한다는것이다.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군중에 의거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여야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킬수 있다.

    지도와 대중의 결합은 인민대중이 혁명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결정적조건이며 이것은 우가 아래를 도와주고 군중에 의거하여 사업할 때 원만히 실현된다. 구체적인 현실과 인민대중의 힘을 똑똑히 알지 못하면 주관주의와 관료주의에 빠질수 있고 인민대중에 대한 지도를 옳바로 할수 없다. 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도와주고 군중에 의거하여 사업하여야 아래단위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옳은 대책을 세울수 있으며 인민대중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성과적으로 조직동원할수 있다.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군중에 의거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여야 우아래가 합심하고 협력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동지적단결과 협조가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는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우아래가 합심하고 협력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본열쇠는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에 의거하는것이다. 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지 않으면 현실을 똑똑히 알수 없고 현실을 모르면 주관과 독단에 사로잡혀 아래일군들과 합심하지 못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데 커다란 저해를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