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근본원리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철학적원리

주체사상의 근본원리는 현실세계의 근본특징을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가장 과학적인 철학적원리이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근본원리는 사람이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있으며 사람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에 의하여 끊임없이 개조발전되여나가는 현실세계의 본질적특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세계의 주인으로서의 사람의 지위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근본원리의 정당성, 과학성을 더욱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주체사상의 근본원리는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정확히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인 철학적원리이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근본원리는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살려는 근로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집중적으로 반영하고있다. 그리고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근본원리에는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인간의 운명개척의 근본방도가 명시되여있다. 이것은 주체사상의 근본원리가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정확히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인 원리라는것을 말하여준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근본원리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세계관을 세울수 있게 하는 기초로, 초석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