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령역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사회개조와 자연개조, 인간개조의 모든 령역에서 전면적으로 진행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사회개조, 자연개조, 인간개조의 모든 령역에서 전면적으로 진행되여야 합니다.》
인민대중이 벌리는 자연과 사회, 인간자신을 개조하는 투쟁은 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사회를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계급적 및 민족적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사회정치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이다.
사람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면 자주성을 짓밟고 억누르는 낡은 사회제도를 때려부셔야 한다.
새로운 사회주의제도의 수립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발전에서 력사적전환으로 된다.
선진적인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됨으로써 자주성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고 억누르는 착취계급과 착취제도가 종국적으로 청산되며 인민대중이 자기 손에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틀어쥐고 자주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이 마련된다.
자연을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물질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이다.
자연은 모든 물질적재부의 원천이며 인간의 필수적인 생활원천이다. 사람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자면 자연에 작용하여 물질적부를 만들어내야 하며 자연환경을 자기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개조하여야 한다. 사람들은 생산력을 발전시켜 자연을 개조하고 정복하여야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물질적조건을 마련할수 있다.
인간을 개조하는 투쟁은 인민대중이 낡은 사상문화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사상문화적조건을 마련하는 투쟁이다.
사람들은 낡은 사상과 문화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건전한 문화를 소유하여야 자기 운명을 자신이 틀어쥐고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자주적인 존재로서 참답게 살아나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