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국제적성격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국제적성격을 띤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이 국제적성격을 띤다는것은 그것이 국제적범위에서 벌어진다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은 국제적성격을 띠고있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이 국제적성격을 띠게 되는것은 자주성을 억누르는 제국주의세력이 련합되여있는것과 관련된다.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을 지배하고 략탈하며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말살하기 위하여 서로 국제적으로 련합한다. 이로부터 제국주의의 지배와 략탈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국제적인 성격을 띠지 않을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이 국제적성격을 띠게 되는것은 세계피압박민족들과 인민들의 력사적처지와 리해관계의 공통성과도 관련된다.
어제날의 피압박민족들과 인민들은 다같이 제국주의자들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히고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있었다.
세계피압박민족들과 인민들은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는데 공동의 리해관계를 가지고 반제투쟁전선에 결합되여 투쟁하게 된다. 자주성을 옹호하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과 인민들은 반제자주의 혁명적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공동으로 투쟁해나가야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놓은 불평등하고 모순에 찬 낡은 세계질서를 마사버릴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평등에 기초한 새로운 국제관계를 세울수 있다.
자주성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따라서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공동의 투쟁과업으로 되며 국제적성격을 띠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