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서 주체를 세우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선차적인 요구

사상에서 주체를 세우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선차적인 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우는것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선차적인 요구입니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운다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과 자기 나라 혁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것을 사고하고 실천하며 모든 문제를 자기의 지혜와 힘으로 풀어나가는 관점과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이 자기 나라 혁명에 주인답게 참가하는 사상관점과 태도를 가지도록 하는데 사상에서 주체를 세울데 대한 원칙의 혁명적본질이 있다.
혁명과 건설은 사람들의 의식적인 활동이며 사람들의 사상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된다.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사람들의 사상문제부터 해결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기본은 사람들속에서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높여 그들로 하여금 혁명과 건설에서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자주적인 사상의식의 힘, 높은 정신력을 발휘하도록 하는것이다. 이것은 사상에서 주체를 세움으로써만 원만히 해결된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워야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성과적으로 관철하여나갈수 있다.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은 정치, 경제, 국방분야에서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원칙인것만큼 매개 나라 인민들은 주체적인 사상관점과 태도를 가질 때에만 자기 나라의 정치적자주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며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할수 있다.
사상적으로 남에게 얽매여있고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인민은 자주적인 정치를 실시할수 없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수 없으며 자체로 자기를 보위할수 없다.
사상에서 주체를 세워야 매개 나라 당과 인민이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을 주인다운 립장에서 책임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매개 나라 혁명의 주인은 그 나라 당과 인민이며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을 책임지고 잘하는것은 그 나라 당과 인민의 기본임무이다. 세계혁명도 모든 나라들에서 자기 나라 혁명을 잘하고 그 기초우에서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여야 잘되여나갈수 있다. 그러므로 매개 나라 당과 인민은 사상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워 자기 나라 혁명과 건설을 주인다운 립장에서 책임지고 수행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