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은 투쟁을 동반한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은 투쟁을 동반한다고 밝히였다.
새것은 낡은것을 극복해나가는 투쟁과정에 창조되고 발전해나간다.
새것이 탄생하려면 낡은것의 존재를 부정해야 하기때문에 서로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낡은것은 사멸될 때까지 새것에 대한 도전과 반항을 멈추지 않는다.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물질문화적재부를 창조하기 위한 활동은 진보와 보수, 적극과 소극, 혁신과 침체와의 심각한 투쟁을 동반한다. 특히 낡은 사회제도를 새로운 사회제도로 바꾸고 인민대중의 사회적해방을 이룩해나가는 과정은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다. 혁명은 투쟁으로 시작되고 투쟁으로 끝난다. 낡은 제도, 낡은 생활을 보존하려는 세력은 스스로 자리를 내놓지 않는다. 낡은 세력을 없애기 위한 투쟁을 통해서만 새 제도, 새 생활을 창조할수 있다. 결국 인류가 전 력사에 걸쳐 이룩한 모든 진보와 변혁은 인민대중의 창조적투쟁의 열매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