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은 인민대중의 조직적인 투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투쟁입니다.》
혁명이 인민대중의 조직적인 투쟁이라는것은 그것이 일정한 조직의 지도밑에 의식화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수행되는 투쟁이라는것이다.
혁명은 자연발생적으로, 산발적으로 벌어지는것이 아니다. 혁명은 의식화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수행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하고 구속하는 낡고 반동적인것은 그에 리해관계를 가지는 낡은 세력, 반동세력에 의하여 유지된다. 착취계급사회에서 반동적인 사회세력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가로막는다. 이러한 반혁명세력을 격파하고 승리하자면 인민대중이 굳게 단결하여 투쟁하여야 한다.
개인테로나 산발적인 투쟁과 같은 비조직적이며 자연발생적인 투쟁으로는 결코 낡고 반동적인것을 없애고 새 제도, 새 생활을 창조할수 없다.
광범한 대중이 자기의 계급적처지와 리해관계의 공통성을 자각하고 선진사상으로 각성되며 공통된 목적과 리해관계를 가지고 조직적으로 결속되여 정당한 목적달성에로 모든 력량을 총집중한다면 반혁명세력들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자주성을 지향하는 투쟁의 흐름을 막아낼수 없다.
혁명은 일정한 조직에 결속된 인민대중에 의하여 수행된다.
혁명이 전진하는 과정은 조직을 뭇고 그것을 확대해나가는 과정이다.
조직은 인민대중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정연한 제도와 질서가 확립된 선진분자들의 집단이다. 애국애족으로 불타는 인간이라고 해도 혼자서는 아무런 맥도 출수 없다. 인민대중의 조직적인 투쟁은 그 조직의 성격과 조직화수준에 있어서 낮은 형태와 높은 형태가 있을수 있지만 조직을 떠난 혁명투쟁이란 론할수도 없고 성립될수도 없다.
인민대중의 조직적인 투쟁의 가장 높은 형태는 수령이 이끄는 혁명조직에 의하여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결속된 인민대중이 수행하는 투쟁이다.
수령의 령도를 받는 혁명조직에 하나로 굳게 결속된 인민대중만이 자기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려는 혁명의 근본목적을 달성할수 있다. 인민대중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밑에 조직화된 위력한 혁명력량으로 전환됨으로써 비로소 자기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참다운 혁명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인민대중의 조직적인 투쟁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며 의식화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해서만 혁명의 승리를 달성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