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낡은것을 새것으로 바꾸는것도 하나의 혁명입니다.》
혁명의 기본내용의 다른 하나는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낡은것을 새것으로 바꾸는것이다.
낡은 사회제도를 새로운 사회제도로 변혁하는것만으로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지 않는다.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된 다음에도 일정한 력사적기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구속하는 요인은 남아있게 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낡은 사회의 유물인 사상, 기술, 문화적락후성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구속하는 주되는 요인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발붙이고 준동할수 있는 지반으로 되며 그것이 자라나면 사회주의제도자체를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새로운 사회제도가 인민대중에게 주인의 지위를 보장한다 하더라도 인민대중이 사상문화적으로, 기술적으로 뒤떨어진 상태에 있으면 자연의 구속과 낡은 사상문화의 구속에서 벗어날수 없고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될수 없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주인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사상과 문화, 기술을 소유하여야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고수하고 주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으며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할수 있다.
따라서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낡은것을 새것으로 바꾸기 위한 3대혁명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중요한 내용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