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원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응당한것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에 대한 침해와 구속은 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원인이다.
인민대중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회적존재인것만큼 그것이 침해당하고 구속당하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고 구속당하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될수 없고 자주적인 생활을 누릴수 없다.
이로부터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거나 구속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혁명투쟁에 떨쳐나서게 된다.
착취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착취계급의 착취와 억압으로 하여 자기의 자주성을 무참히 유린당하게 된다.
착취와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고 반항이 있는 곳에서는 혁명이 일어나는 법이다.
결국 착취사회에서는 착취계급의 착취와 억압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으로 하여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혁명이 일어나게 되는것은 착취사회가 남겨놓은 낡은 유물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구속당하는데 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착취사회가 남겨놓은 낡은 유물에 의하여 자주성을 구속당하게 된다.
사회주의사회에 남아있는 낡은 사회의 유물인 사상, 기술, 문화의 락후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 저애를 준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은 착취사회의 유물인 사상, 기술, 문화적락후성을 없애기 위하여 혁명투쟁을 벌리게 된다.
자주성에 대한 침해와 구속이 있는 한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이 일어나게 되는것은 필연적이다.
그러나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침해당하고 구속당한다고 하여 혁명이 아무때나 저절로 일어나는것은 결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