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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식사회주의의 전 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항일대전의 위대한 승리와 새 조국건설, 준엄하였던 조국해방전쟁과 전후 천리마대고조,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적공정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조선혁명의 백승의 보검임을 뚜렷이 립증해주었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을 국가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시켜 당의 자력갱생전략을 철저히 실현해나가고있다.

오늘날 조선에서 말하는 자력갱생은 결코 각 부문, 각 단위가 제가끔 자체로 살아나가는 자력갱생이 아니다.

국가적인 자력갱생은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망적관리밑에서 나라의 생산잠재력을 전반적으로 틀어쥐고 국가적으로 걸린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나가는 자력갱생, 주요 경제부문들사이의 생산소비적련계를 회복하고 강화함으로써 걸린 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자력갱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