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입니다.》

    선군정치의 혁명적성격은 철저한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라는데 있다.

    

    ① 선군정치는 가장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다.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온갖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단호히 물리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그런데 정치에서의 자주적대는 말로써가 아니라 강한 군사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선군정치는 총대를 앞세우고 총대의 위력을 강화하여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며 세계정치무대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할수 있게 한다.

    그리고 반제자주화력량을 강화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한다.

    선군정치는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ㅌ.ㄷ》의 강령에서 제시하신대로 세계에서 제국주의를 매장하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철저한 반제자주의 정치이다.

    

    ② 선군정치는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한다.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 권위와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게 하여 민족의 통일과 륭성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갈수 있게 한다.

    그리고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의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수호하고 근로하는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