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저물어가던 주체87(1998)년 12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일군들에게 있어서 기쁨이란 인민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나라도 좋은 일을 해놓는데 있는것이지 남보다 잘먹고 잘입고 잘사는데 있는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기쁨은 언제나 인민들의 행복속에 있다, 자신께서는 인민들이 행복하게 잘살수만 있다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공장,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는것도 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것을 고생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으며 오히려 여기에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군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끼니를 번져가며 일하다가도 인민들이 잘살게 되였다는 말을 들으면 피곤도 한시에 사라지고 힘이 솟는다, 일군들이 실지 나를 기쁘게 하려면 인민을 위하여 한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놓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기쁨속에 자신의 기쁨이 있고 인민들의 행복속에 자신의 행복이 있다고, 우리 일군들은 자신의 이 마음을 알고 자신과 함께 인민을 위하여 애써 일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운명을 인민의 운명과 한시도 떼여놓고 생각해본적 없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좌우명이 력력히 비껴오는 교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