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된 미림승마구락부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신 날은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승마운동을 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신 그이께서는 정말 기분이 좋다고, 승마운동은 계절에 관계없이 어느때나 할수 있는 운동인것만큼 승마구락부가 문을 열면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이 마음껏 체력을 단련할수 있을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해에 일떠선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대중봉사시설들을 꼽으시면서 앞으로 인민을 위한 이런 건축물들을 더 많이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는데 대하여 힘있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은 이렇듯 영원히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