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어느날
그이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돌아보면 우리 혁명이 걸어온 발전로정이 뚜렷이 안겨오고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발전행로도 환히 내다보인다고, 조선혁명박물관은 국보중의 국보이며 그대로 혁명의 교과서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혁명전통교양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시면서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대가 바뀌고 새 세대들이 조선혁명의 중진들로 자라나고있으며 우리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원쑤들의 발악적인 책동이 악랄해지고있는 오늘날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관련된 중차대한 문제이다. 당원들과 인민들, 군인들을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그들이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