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1월
공장을 다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새해벽두에 인민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면서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였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창조물이 일떠선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중대한 사업들을 뒤로 미루시고 이렇듯 버섯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뜻깊은 말씀을 남기시였는가를 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