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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의 첫 현지지도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찾으신 곳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과학기술발전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국가과학원이였다.
수많은 과학연구성과자료들과 전시품들이 전시된 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 일을 하고있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바로 과학기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데 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종자를 바로잡고 력량을 집중하여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며 그것을 현실에 제때에 도입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여 누구나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도록 할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
참으로 국가과학원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과 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오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다시금 천만의 심장마다에 새겨준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