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은반우에 펼쳐진 사랑의 화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으시여 어린이들의 스케트타는 모습을 보아주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린이들이 모두 귀엽고 스케트도 잘 탄다고 칭찬해주시고나서 자신께서 보아주겠으니 어린이들이 다시 스케트를 타보게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그이의 칭찬을 받고 더욱 성수가 난 어린이들이 은반우를 힘껏 달리였다.
어린이들의 모습을 흥겹게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어린이들이 스케트를 타는 방법을 배운지 한달밖에 안되였다고 하는데 스케트를 정말 잘 탄다고, 어린이들이 어떻게 저렇게 스케트를 잘 타는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계속하시여 스케트를 타는 어린이들의 저 모습은 우리 나라 체육의 창창한 앞날을 내다볼수 있게 하는 좋은 풍경이라고, 현대적인 닭공장에서 닭알이 쏟아져나오는것처럼 앞으로 인민야외빙상장에서 빙상선수후비들이 많이 나올것 같다고, 인민야외빙상장이 생겨 체육상이 덕을 보게 되였다고 호탕하게 웃으며 말씀하시였다.
잠시후 그이께서 아이들에게 다시 놀라고 이르시고 얼음판밖으로 나가실 때였다.
걸음을 못 떼고 한자리에 그냥 서있던 4살난 한 어린이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로 막 달려왔다. 그리고는 그이께 기념사진을 찍어달라고 응석을 부리였다.
뜻밖의 일에 일군들이 당황하여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이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그 애의 손을 잡으시고 얼음판에 들어서시였다.
순간 빙상장의 어린이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모두 달려와 그이품에 안기였다. 이렇게 되여 행복의 은반우에 력사에 길이 전해질 사랑의 화폭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