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세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불세출의 대성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혁명업적과 천출위인적풍모로 하여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최고의 권위를 지니시고 인류의 태양으로 칭송받으시였다.

    위인중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매혹된 세계의 수억만인민들은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을 초월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혁명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호칭들을 드리였다.

    오늘도 계속 늘어만 가는 위인흠모의 존칭들은 인류가 낳은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만민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시며 태양의 력사는 천만년 흐를것이라는것을 뚜렷이 증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우리 인민의 수천년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은 인류가 수수천년 바라고바라던 운명의 태양을 맞이한 대경사, 대통운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조선인민은 조선에 장수별, 새별이 솟았다고 하면서 혁명송가 《조선의 별》을 지어불렀다.

    김일성, 이 거룩한 태양의 존함은 조선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높이 모신 천출위인을 민족의 태양으로 칭송하며 삼가 드린 최고의 존칭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태양으로 우러러 받드는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은 존칭들을 낳았다.

    《20세기의 대표자》, 《인류의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사상가》 등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존칭들이 수없이 수록되여있는 《김일성백과전서》는 태양칭송의 정화이다.

    세계출판력사상 처음으로 나온 위인인물사전인 이 전서는 수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과 학자들이 편찬발행한 인류의 기념비적도서이다.

    《김일성백과전서》를 읽은 유럽정계의 명망높은 고위인사는 편찬위원회에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다.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신의 숭고한 덕망으로 사람들에게 마음의 기둥을 안겨주시였으니 그분이시야말로 만민의 하늘이시다.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김일성주석만은 하늘의 태양이 인간계의 태양으로 환생하여 내리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희망의 등대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인민들은 최대의 존칭들을 드리였다.

    《전인류적사상의 창시자》, 《영생하는 주체의 생명수를 주시는 분》,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탁월한 철학가》, 《인류의 미래를 휘황히 밝혀주시는 태양》 등 인류가 창조한 언어들중에서 가장 숭고한 존칭들을 고르고 골라 열렬히 칭송하였다.

    근 200년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나라의 완전독립을 이룩한 력사적인 사변을 선포하는 대회의 연단에서 모잠비끄초대대통령은 이렇게 웨쳤다.

    《위대한 영웅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앞길을 가르쳐주시였기때문에 우리는 조상들과 우리의 발목을 묶어놓았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한 잠비아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가 쓴 시 《인류를 사랑하시는 분 김일성동지께》를 읊어드리며 그이를 《피압박인민들의 기수》로 높이 칭송하였다.

    이 흠모의 대하속에는 인류의 리상을 꽃피워주는 주체의 태양이 천세만세 누리를 비쳐주기 바라며 만민이 한목소리로 부르는것이 바로 《김일성주석 만세!》이라고 격정을 터친 인디아의 국가수반과 위대한 수령님을 《만민이 우러러모셔야 할 인류의 영재》로 칭송한 오스트랄리아주의회 의원대표단 성원들도 있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진 《20세기가 낳은 사상의 천재》, 《위대한 스승》,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밝은 태양》 등의 존칭들은 영원한 사상리론적재부를 안겨주신 주체의 태양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심의 분출이다.

    장장 70성상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세계인민들은 시대의 가장 걸출한 수령으로, 세계정치원로로 받들어모시였다.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반제민족해방, 세계혁명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는 인류를 경탄시켰다.

    1949년 당시 쏘련당과 인민의 수령이였던 쓰딸린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중환속에서도 손꼽아기다려 맞이한 모택동주석은 김일성동지와 같은 세계적인 위인을 가장 친근한 전우로 모시고있은것을 무한한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탁월한 명장》으로 높이 칭송한 주은래총리의 심정도 같았다.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위대한 군사전략가》, 《천하제일명장》,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담아 삼가 선물들을 드리였다.

    이전 체스꼬슬로벤스꼬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께 선물들을 올리면서 김일성동지는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여버리신 현시대의 령장이시며 혁명의 영재이시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1991년 말레이시아수상은 위대한 수령님께 선물로 올릴 은단검을 최상의 수준에서 준비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반제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 세계인민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하여 간악한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신 영웅중의 영웅이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주석께 은단검을 선물로 드리는것은 말레이시아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이고 도리이다.》

    20세기를 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정치의 한복판에 거연히 서계시는 위인중의 위인》, 《세계혁명의 걸출한 령도자》, 《자유애호인민들의 위대한 투사》로 우러르는 세계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세기의 년대들에 끝없이 울려퍼졌다.

    85살의 고령으로 조선을 방문한 쁠럭불가담운동 창시자의 한 사람인 이전 유고슬라비아대통령이 김일성동지는 쁠럭불가담운동과 세계혁명에서 거대한 역할을 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국제적권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의 파동속에서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도 없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존칭들이 력사에 수없이 기록되였다.

    《혁명과 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혁명의 영재》, 《건설과 전략의 천재》, 《대중령도의 천재》, 《령장의 슬기와 비범한 군사예술을 지니신 절세의 대영웅》, 《세계사회주의의 등대》,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세계적위인》, 《인류해방의 구성》, 《전지전능의 수령》 등은 그 일단을 보여준 존칭들이다.

    유럽의 한 고위인사는 당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그려넣은것은 오직 조선뿐이며 이것은 절세의 위인만이 할수 있는 일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뻬루 우아쵸국립종합대학의 전 총장이 《실천과 령도의 영재》로, 세계에 이름난 도이췰란드의 녀류작가가 《20세기의 성인》으로 칭송한 사실도 국제사회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로 된다.

    《인류의 최고사령관》, 《평화와 친선의 고무자》, 《정의의 수호자》, 《세계혁명을 주도하시는 위인》, 《세계만민이 공인하는 인민적수령》 등의 존칭들은 자주시대를 향도하시는 령도의 거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흠모의 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니신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태양의 풍모에 매혹된 세계인민들은 가장 뜨거운 진정을 담은 존칭들을 수없이 드리였다.

    《김일성동지, 당신이야말로 다재다능한 절세의 위인이십니다. 지금까지 위인이라 하는 사람들을 수많이 만나보았지만 당신처럼 만능의 위인은 처음 봅니다.》

    이것은 1966년 12월 위대한 수령님과 회담을 한 당시 쏘련공산당 총비서가 여러 시간에 걸쳐 연설원고도 없이 모든 분야의 문제들에 대해 폭넓게 거침없이 말씀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터친 경탄이다.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는 위대한 수령님을 혁명선배로 존대하면서 김일성동지는 세계의 지도자들중에서 가장 로련하고 권위있는 분, 천재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뜻과 덕망에 감복한 윁남의 호지명주석은 이 세상 더없이 훌륭한 인민적정치가이시라고,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한번 맺은 친분관계를 변함없이 이어가신 천하제일의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조선에서 대사로 사업하였던 몽골의 인사는 김일성동지의 사랑은 저 하늘의 해빛과 같이 따사롭다고 하면서 그이는 참으로 높으신 덕망과 인품을 지니신 만민의 태양이시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태양의 품속에서 꺼져가던 생명을 되찾은 기네의 평범한 기자가 김일성주석은 한 나라의 국가수반이시기전에 한없이 위대하고 인자하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라고 토로한것을 비롯하여 희세의 위인을 우러르는 칭송의 목소리는 인류의 심장마다에서 절절히 울려나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위인상은 《하늘이 내신 위대한 분》, 《민족애의 화신》, 《열렬한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삶과 생의 은인》, 《세계인민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 《희세의 덕인》, 《국제주의자의 귀감》, 《세계인민들의 마음의 기둥》 등 수많은 존칭을 낳게 하였다.

    일본정계의 최고실력자였던 전 부수상과 입심이 센 정치인으로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전 수상을 비롯하여 서방의 고위정객들도 위대한 수령님을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게 되는 분》, 《정치활동사에서 처음 뵙게 된 소탈하고 인자하신 지도자》이시라고 피력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천만뜻밖에도 서거하신 후 지구의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온 존칭들은 수령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이시였는가를 인류사에 뚜렷이 아로새겼다.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운명의 참다운 수호신》으로 흠모한 뽀르뚜갈 전 대통령은 자기의 비통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장구한 인류력사에 사상과 정치, 경제와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걸출한 위인은 오직 김일성주석 한분밖에 없다.

    세계적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서거로 하여 지구가 가벼워졌다.》

    서방 7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에 대한 비보를 받은 프랑스대통령은 애석함을 금치 못하며 회의참가자들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국가원수이시였다. 그이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오늘까지 활동한 위인들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위인이시였다.》

    명망높은 미국의 종교지도자도 김일성주석은 인류력사상 보기 드문 천재적이며 신념이 확고부동한 수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애도기간 세계 120여개 나라의 언론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소식들을 특별보도하면서 그이를 《영원히 세계를 밝혀주시는 태양》, 《꺼지지 않는 불길》, 《인간계에 더는 없을 위대한 인간태양》 등으로 앞을 다투어 호칭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나이제리아에서 처음으로 드리는 태양의 족장칭호수여식에서 우모지공동체 왕은 김일성주석은 어둠을 밝혀주고 생을 주시는 위대한 태양이시며 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태양이시였다, 인류는 그이를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인민들은 칭송의 붓을 들어 《주체의 태양은 영원하리》, 《김일성- 그이는 인류의 구세주》, 《전세계를 밝히시는 영원한 홰불되시여》,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 《김일성주석은 우리 운명의 영원한 태양》을 비롯한 도서와 회상실기, 시 등을 수없이 발표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인민들이 끝없이 올리고 올리는 존칭들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혁명의 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추만대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르는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세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태양전설로 온 세상에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