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세출의 선군령장 김정일동지께 드린 시대의 기념비적찬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것으로 하여 희세의 정치원로, 정의의 수호자, 혁명의 대성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걸출한 령도력,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서술한 위대성도서들과 시가작품들, 글들을 련이어 집필발표하였다.

    전인류적인 위인칭송의 열기가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강렬해지는속에 180여개 나라에서 집필발표된 도서들과 흠모작품, 출판보도물에 실린 글들은 연 1만여건을 헤아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 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 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글작품들에 담았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세계정치를 주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속에 해마다 많은 위대성도서들이 나왔다.

    새 세기 첫해 중국, 로씨야, 네팔,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뽀르뚜갈, 민주꽁고, 기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도서 《김정일위인상》(1, 2), 《태양이 있어 별들이 빛난다》,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 《희세의 위인》, 《수령복 꽃핀 나라》, 《김정일시대》, 《령도자의 풍모》, 《태양은 누리에 빛난다》, 《예순번째의 봄》, 《조선식사회주의의 비결》 등을 출판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나라에서》(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위원),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총비서》(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 《빛나는 별의 나라》(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위인을 모시여 빛나는 조선》(레바논근로자련맹 총서기), 《내 마음속에 비낀 위인》(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동방의 찬란한 별 조선》(뛰르끼예작가), 《태양은 온 누리를 비친다》(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의 정치론평원)를 비롯하여 수십종의 도서가 2002년에 중국, 로씨야,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벌가리아, 뛰르끼예, 네팔, 일본, 에짚트, 수리아, 레바논 등에서 출판보급되였다.

    수십년간 50여건의 세계군사력사도서를 집필하였다는 로씨야군사력사연구가인 원사, 교수, 박사 게이 꼬로뜨꼬브는 도서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를 내놓았다.

    《위대한 계승》(로씨야), 《빛나는 선군령장 김정일》(네팔), 《김정일조선》(민주꽁고), 《조선식사회주의건설》(벌가리아), 《조선의 총대》(수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인민의 정권》(이딸리아), 《김정일백과전서》(주체사상국제연구소)를 비롯한 도서들은 독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명언들, 명제들이 수록된 《김정일장군연구집》(1) 을 발행하였으며 필리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는 협회인터네트홈페지를 《김일성-김정일전자도서관》으로 명명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흠모글을 련속 게재하였다.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은 각계 인사들과 작가들이 집필한 시가작품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대표가 창작한 시집 《21세기의 태양찬가》, 뻬루시인이 내놓은 시집 《김정일찬가》와 인디아, 수리아, 리비아, 나이제리아, 모잠비끄, 우크라이나, 뽀르뚜갈 등 세계의 110여개나라에서 《김정일장군 만세》, 《위대한 그 이름 김정일》, 《현시대의 명장 김정일》, 《장군형의 정치가 김정일》, 《21세기 태양은 영원한 나의 생명》 등 많은 제목의 시와 글들이 발표되였다.

    장편서사시 《김정일장군찬가》와 《붉은기수호자》, 《당신은 온 세계이십니다》 등 수십편의 시들을 발표한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백두산에 올라 즉흥시 《백두산에 태양이 비친다》를 열정적으로 랑송하였다.

    그는 시들에서 백두산총대를 높이 드시고 강철의 신념과 의지, 헌신으로 조선의 운명을 구원하고 정의를 수호하시는 전설적영웅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환희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리비아의 한 사회계인사는 시 《21세기의 태양》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사상리론의 천재,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 정의의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새 세기는 자주의 세기로 찬연히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조선의 위대한 선군정치는 21세기의 필승의 보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는 강대한 나라인 조선을 보았다, 조선이 자주의 축으로 솟아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무적의 힘, 필승의 무기가 있기때문이다, 선군정치는 조선의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안아오고 세계의 자주화흐름을 힘있게 추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 단장, 수석지휘자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본 소감을 적은 글 《조선의 군가는 필승의 보검이다》에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접견을 받고 그리고 음악예술에 관한 위인의 로작들을 탐독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어찌하여 그처럼 애착을 가지고 군가를 부르는가 하는 의문을 풀게 되였다.

    사상예술성이 높은 혁명군가를 창조하여 위력한 무기로 삼으시는 김정일동지는 정치와 음악, 총대와 음악을 결합시켜 음악정치, 군가정치를 창시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필자는 진실로 음악을 리해, 활용할줄 아는 수령만이 노래를 가지고도 필승불패의 위력한 정치방식을 창조할수 있다고 하면서 김정일장군의 군가정치야말로 인류정치사에 특기할 보검이라고 격찬하였다.

    인류의 태양을 따르는 마음이 하나가 되여 위인칭송의 붓, 정의의 붓을 들고 진보적인민들이 집필발표한 도서와 흠모작품들은 각 민족어로 번역출판되여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애독되였다.

    세계사회계와 출판보도계의 최대의 관심사는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로 인류를 매혹시키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한 소식이였다.

    출판보도물들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외교지략으로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인류자주위업수행을 주도해나가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혁명활동을 접하고 민족최대의 명절 등을 계기로 위인칭송의 글들과 편집물들을 련속 내보내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 많은 정당지도자들, 단체들은 1000여회에 걸쳐 출판물들에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찬양하는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캄보쟈인민당기관지 《인민》,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기관지 《써버챠그》, 단마르크공산당기관지 《아바이던》을 비롯한 정당기관지와 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격찬하는 글들이 실렸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65돐을 계기로 《빠뜨리오뜨》를 비롯한 로씨야의 20개 신문이 일제히 글과 사진들로 특집하고 인디아의 8개 신문, 잡지들이 글들을 집중편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인 《수아라까르야》, 이란신문인 《테헤란 타임스》, 에짚트신문인 《알 마싸이야》, 라오스신문인 《빠싸손》 등은 각각 수백회나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대서특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글들에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고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을 자주의 보루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가, 완벽한 정치가, 무적필승의 령장, 자주시대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와 뻬루김일성주의연구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하여 로씨야, 스리랑카, 브라질, 벌가리아, 핀란드, 에짚트, 민주꽁고, 남아프리카 등지에 있는 주체사상연구소조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서는 수백차에 걸쳐 특간호들을 발간하였다.

    《선군태양을 우러러》라는 표제를 달고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를 소개하는 글들을 실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단체들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절세위인의 선군령도업적을 전하는 편집물들을 내보냈다.

    중요계기들마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에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함께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는 글과 노래들을 내보낸 라오스국가라지오방송과 국가TV방송을 비롯한 세계 수많은 나라의 방송들도 축하방송을 널리 조직하였다.

    우리 인민이 민족대국상을 당하여 피눈물을 흘리던 2011년 12월 5대륙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과 편집물들을 대대적으로 내보내였다.

    정녕 새 세기에 집필발표된 위대성도서들, 흠모글들과 작품들은 절세의 위인,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며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린 시대의 기념비적찬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을 활짝 꽃피우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