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새로 만든 영화문헌을 보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다가 영화에 총련의 한 애국적상공인에 대한 자료를 더 넣어야 하겠다고, 그 자료를 보충해넣으면 영화의 폭이 넓어지고 더 좋아질것이라고 하시였다.

    후세에 길이 전하게 될 영화문헌에 평범한 동포상공인에 대한 자료를 넣도록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동포애와 두터운 믿음에 접한 일군들은 숭엄한 감정을 금치 못하였다.

    후날 보충완성된 영화문헌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에 충실하면 삶이 빛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충실한 사람들을 영화에 소개해주어 삶을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영화문헌을 시청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반향은 대단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이야말로 자기들이 영원히 안겨살 빛나는 삶의 품이라고 격정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