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정권이 인민들의 자주적권리의 보호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며 누구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처럼 당과 수령,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공민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것은 공민으로서의 법적의무이기 전에 량심과 의리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교시하시였다.

    법적의무이기 전에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조선인민 누구나 공화국공민의 긍지와 자부를 심장으로 느낄줄 알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몸 다 바쳐나가는 애국자로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