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온 나라 대가정을 보살펴주시며 인민들에게 꿈같은 행복과 사랑을 베푸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인민관을 그대로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의사와 념원을 반영한 로선과 정책을 내놓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이 되는 주체 101(2012)년 4월 15일에 하신 연설에서 세상에서 제일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공업과 농업을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주타격방향으로 정해주시였으며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실시를 발포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그 무엇을 하나 만들고 설계해도 선편리성, 후미학성의 원칙을 구현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가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관련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풀기 위하여 농사에 국가적인 힘을 집중하고 농업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이와 함께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풀판을 조성하고 종합적인 축산기지를 일떠세우며 각 도에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온실들을 건설하고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의 현대화를 더욱 다그치고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릉라인민유원지와 인민야외빙상장, 인민극장,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비롯하여 평양시의 여러곳에 수많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새로 꾸리거나 훌륭히 개건하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창전거리살림집과 은하과학자거리살림집을 비롯하여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안겨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 101(2012)년 정초에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를 시작하시여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였다.

    찾으시는 부대들에서 작전계획과 전투동원상태를 하나하나 지도해주시고 사랑과 믿음을 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이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튼튼히 준비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없이 친근하고 소탈하신 품성을 지니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집들이한 평범한 교원, 로동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여 한집안식구처럼 방바닥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몸소 축하의 술도 부어주시였다. 그리고 이제 태여나게 될 아기에 대하여서도 다정히 물어주시며 그들과 오랜 시간 기쁨을 나누시였다.

    한없이 겸허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극장에서 경축공연을 관람하실 때에는 특별석이 아니라 평양시민들과 함께 일반석에 앉으시여 공연을 보시였다.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여서는 병사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병실과 세목장, 식당과 콩창고 등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특히 최대열점지역인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찾으시였을 때는 방어대군관의 아들인 정항명어린이를 한품에 안으시고 군인가족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으며 그들의 섬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시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상유치원을 찾으시여 어린이들과 다정히 이야기도 나누시고 그들을 한품에 안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은 주체 101(2012)년의 6.6절날에 소년단원들과 함께 온 하루를 보내신데서와 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이 삼가 올린 편지들을 일일이 보아주시고 사랑의 회답서한을 보내주시는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날 잘못된 생각으로 조국을 배반하고 떠나갔다가 돌아온 사람들과 나라앞에 큰 죄를 지었던 사람들도 차별하지 않고 다 품어주시고 그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를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로 내놓으시고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시였다.

    하기에 전체 조선인민은 뜨거운 사랑과 정을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한없이 매혹되여 그이를 인민의 령도자로 따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