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장구한 조선혁명의 력사에는 강인한 의지로 온갖 풍파를 헤치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같이하여온 어머니들의 애국충정의 성스러운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녀성들을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우시고 어머니들의 자주적존엄과 참다운 삶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민족적멸시와 정치적무권리, 사회적불평등과 봉건적구속에서 헤매이던 조선의 어머니들을 비롯한 녀성들의 운명과 지위, 사상정신적풍모와 역할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온 나라 어머니들의 정치적생명으로부터 생활상문제에 이르기까지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그들의 자그마한 소행도 값높이 평가하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수많은 어머니들이 시대의 영웅으로, 공로자로, 혁신자로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어머니들이 나라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애국녀성으로 살며 일하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온 나라의 축복속에 어머니날을 뜻깊게 경축하도록 하시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최상급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자식들을 많이 낳아키운 어머니들을 모성영웅으로 내세워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 참가자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군관의 안해들은 위대한 우리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우리 후대들의 다심한 어머니, 총잡은 남편들과 한전호에서 우리 혁명을 사수해나가는 믿음직한 혁명의 부사수, 우리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은 오늘도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지금 조선의 어머니들은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리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적헌신성으로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빛내여가고있다. 언제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조선의 어머니들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더없는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