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경탄시키는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주체혁명위업,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이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 있다.

    세계의 여러 언론들은 자주시대의 또 한분의 천출위인 김정은동지를 모신것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대통운,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진보적인류의 대경사이라고 격찬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들과 그이의 위대성을 특대소식으로 전하고있다.

    이란 중앙TV방송은 2010년 세계적인 주요사변의 하나로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의 최고지도기관에 추대되신것을 꼽았다.

    캄보쟈 아까뻬통신사 뷸레찐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되시여 정치무대에 공식 등장하시자마자 일약 세계적인 명인으로 되시였다, 2012년에 들어와서도 세계의 주요언론들이 그이를 명인으로 선정하였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세계언론의 평은 인류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커다란 관심을 모은 지도자이시라는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은 전세계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연설이 시작되자 각국의 기자, 방송원들은 《지금 김정은령도자께서 공개연설을 하고계신다. 조선인민은 물론 전세계가 처음으로 그이의 연설을 청취하고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파격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일제히 보도하였다.

    단 며칠동안에 세계의 1만 2 0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 김정은시대가 닻을 올렸다》, 《김정은령도자 선군정치계승을 다짐》, 《김정은령도자 조선의 최후승리를 선언》이라는 제목밑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특별소식으로 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조국개선연설을 상기시키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경축연설이 가지는 사변적의의를 다음과 같이 부각시켰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국가수반으로 되신 이래 처음 군중앞에서 연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조선최고지도자의 연설은 매우 특례적인것이다, 이것은 젊음으로 약동하는 새 지도부의 지도력을 과시하는것이다라고 평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통신, 보도들과 출판물은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현지지도활동들을 앞을 다투어 소개선전하고 있다.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2012년 9월까지 2만여개의 신문, 통신, 방송, 잡지 등이 지면과 화면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편집하고 영화문헌자료들을 방영한 사실은 5대륙에 굽이치는 위인칭송의 열풍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와 그이의 령도력에 매혹된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삼가 지성의 세계를 펼치고있다.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인사들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계혁명의 위대한 기수가 되여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념원이 담긴 진귀한 선물들을 마련하여 그이께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드린 훈장, 메달, 명예칭호, 축기와 선물만 해도 무려 200여점에 달한다.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인 꾸바공화국 내각 수상은 정의의 보검을 틀어쥐시고 조국과 인민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꾸바의 민족적영웅 안또니오 마쎄오장군이 쓰던 장검을 형상한 선물을 올리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국무원 부총리는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함을 확신하는 마음이 그대로 깃들어있는 도자공예 《흥성의 정》을 올리였으며 미국 비정부단체 《글로벌 리쏘스 써비스》는 힘과 지혜, 진보의 상징으로 간주되고있는 말을 형상한 동공예 《다섯필의 준마》를 올리였다.

    태양조선이 받들어올린 백두산위인들을 칭송하여 세송이의 해바라기를 3개월동안 정성껏 수놓은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와 성원들,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느라 늘 바쁘신 시간을 보내시는 김정은동지께 자기의 성의가 깃든 선물을 드리고싶었다는 니까라과대통령의 특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외국의 벗들의 경모와 지성의 마음은 정녕 끝이 없다.

    많은 나라들의 정치방식을 연구하는 과정에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관심을 둔 아프리카평화기금 인사들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세계평화에 거대한 기여를 하시는 김정은동지께 평화상과 상장을 드리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에서는 평화금별훈장을,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에서는 명예특별회원증서를, 네팔전국기자구락부에서는 명예회원증서와 2012년 기자평화상을, 국제반제조정위원회와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는 축기들을 올리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인류의 공고한 평화와 자유를 위해 공헌하시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 반파쑈운동명예활동가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각국의 정계, 사회계와 국제기구인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신뢰의 정을 담아 작품들을 창작발표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조선에 새로운 별이 솟았다》,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 《김정은대장 발걸음따라》,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를 비롯한 시가작품들을 앞을 다투어 발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한 인사는 《김정일,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백전백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령도자는 저 하늘에서 지구우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 시대, 김정일 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실로 온 행성에 세차게 굽이치는 김정은열풍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 인류운명의 수호자로 모시고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심의 분출이다.

    하기에 평양에서 열린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 참가자들은 태양이 밝힌 자주의 궤도는 불변하며 인류자주위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신념은 굳건하다고 하면서 호소문에서 이렇게 확언하였다.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의탁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절세의 위인들을 따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앞장서온 우리들은 앞으로도 위인칭송의 마음을 합쳐 태양의 위업을 영원히 받들어갈것이다.

    세계를 진감하는 위인칭송의 열풍과 더불어 21세기는 김정은세기, 영원한 태양의 세기로 더욱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