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숭배는 믿고 따르는 마음이며 최고의 존경심을 가지고 가장 열렬히 우러르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이다. 인민을 가장 열렬히 존중하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가장 진실하고 공고한 헌신의 마음이라는데 인민에 대한 숭배의 근본특징이 있다.

    인민에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관점은 인민대중이야말로 한생을 다하여 떠받들고 위해주어야 할 숭배의 대상이라는것이다. 어느 한두사람이나 개별적집단이 아닌 근로하는 인민대중모두를 숭배의 대상으로 여기고 가장 높이 내세워주어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사상관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전 천도교 령북지방 도정이였던 박인진에게 하신 교시는 새겨볼수록 그 의미가 깊이 안겨온다.

    주체25(1936)년 초겨울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박인진은 그이께 숭상하는 대상이 무엇인가고 물어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질문에 물론 나에게도 신처럼 숭상하는 대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민이다, 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겨왔고 인민을 하느님처럼 섬겨오고있다, 나의 하느님은 다름아닌 인민이다,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전지전능하고 위력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없다, 그래서 나는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고 하시였다.

    하늘처럼 여기고 하늘로 섬기는 인민,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인민중시의 관점이 총체적으로 집약되여있다.

    인민은 하늘, 누구도 생각해보지 못하였던 이 독특한 관점은 인민이라는 거대한 실체의 위력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의 응결체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하늘처럼 떠받들어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주장해오신 좌우명이다. 력사의 어느 갈피에도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러한 숭고한 좌우명이 이민위천이라는 글자에 집대성되여있다.

    인류력사 수백만년에 처음으로 인민을 하늘로 떠받들어 그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기에 이 땅에 인민숭배, 인민사랑의 력사가 흐르게 되였으며 조선은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