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운동을 힘있게 추동한 천리마작업반운동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8(1959)년 2월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첫봉화를 지펴주시였다.
이 운동의 골자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작업반을 혁명적으로 일하며 배우며 생활하는 집단으로 꾸려나가며 뒤떨어진 사람은 선진분자로, 소극분자는 적극분자로 교양개조해나가도록 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천리마작업반운동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중심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근로자들을 다 망라하는 대중적대진군운동으로 확대발전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과 혁명의 전국적승리를 앞당기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