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자연의 광란인 태풍과 폭우피해를 자주 입고있다.
태풍과 폭우로 집과 가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는 사람들에게 조선에서는 이불과 모포, 의복류, 식량, 그릇, TV 등을 지원해주고 2달남짓한 기간이면 새집을 지어주고있다.
생활필수품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현대적인 살림집을 받아안은 사람들뿐아니라 인민들모두가 전화위복이라고 말한다.
2015년과 2016년 라선시 선봉지구와 북부피해지역에서 만수천세대의 살림집이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차례졌는데 올해에도 또다시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줄 살림집들이 여러 피해지역들에서 일떠서고있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조선에서는 피해지역들마다에서 련이어 새집들이경사가 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