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뜻이 어린 간곡한 당부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한지 10여일이 지난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신께서 당창건 일흔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연설하면서 마지막에 조선인민 만세를 부르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의 마감에서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한다고,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가자고 하시며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라고 격정을 터치시였다.
못잊을 그날을 뜨겁게 되새겨보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조국청사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은것은 오직 당을 믿고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지난 시기 우리 인민은 언제나 당에 자기 운명을 의탁하고 당을 믿고 받들어왔으며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였다고 감회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위대한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이 우리의 자랑이며 가장 큰 힘이라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