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류례없이 혹독한 격난을 뚫고 헤치며 일심전력하여 마련한 값진 성과와 승리를 안고 위대한 10월명절을 크나큰 영광과 긍지로 빛내인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와 위대한 우리 인민의 영원한 안녕과 미래를 수호하며 더 큰 용기와 신심, 비상한 열정과 각오를 가지고 새로운 발전과 번영에로의 진군을 시작할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절절히 호소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강렬한 사랑과 진정어린 믿음이 구절구절마다에 뜨겁게 넘쳐흐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면서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그토록 뜨거운 진정을 터놓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그이를 목메여 우러르는 조선인민의 격정의 화폭, 정녕 그것은 10월의 이 하늘아래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된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조선의 절대병기, 일심단결의 참모습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