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구 피해지역들에서의 새집들이경사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축복속에 개성시와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피해지역 주민들이 전변된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의 살림집들에 새 보금자리를 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재민들이 한지에 나앉아 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할수는 없다고 하시면서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피해지역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두고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하루빨리 인민들의 불행을 가셔주기 위해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서부지구의 피해정형을 여러차례 료해하시고 전당과 전체인민을 피해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세상이 보란듯이 살림집건설을 내밀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피해복구지역에 새로 일떠선 살림집들의 입사와 관련한 보고를 기쁨속에 받으시고 새집들이하는 주민세대들에 행복을 기원한다는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줄것을 사랑의 친필에 담아 당부하시는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멸사복무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자애로운 어머니의 목소리가 되여 울린 이 사랑의 친필은 조선인민모두가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특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