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첫자리에 놓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은 황해북도 은파군의 큰물피해지역 인민들에게도 뜨겁게 가닿았다.
다심한 친어버이심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사랑에 사랑을 더해주시고도 부족하신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 국가회의에서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 의탁하여 생활하고있는 수재민들의 형편과 고통이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과 같은 때에 다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인민들이 겪는 고생을 함께 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고 불행과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따뜻한 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사랑의 말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무위원장 예비량곡까지 해제하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보내주시고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의약품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청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살림집들을 최단기일내에 본보기로 건설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고 농장원들의 요구대로 살림집을 건설자재소요량이나 부지절약측면을 고려하지 말고 1동 1세대로 지어주라고 지시를 주시여 2개월 남짓한 기간에 살림집들이 훌륭히 완공되게 되였다.
인민의 아픔을 최대의 아픔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그 어떤 불행과 재난이 닥쳐와도 조금도 비관하거나 절망하지 않는다. 누구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피해복구사업에 떨쳐나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애국의 구슬땀들을 바쳐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