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떠받드는 위대한

단결의 힘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하여 국제사회계가 경탄하고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기관지는 조선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있다, 김정은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은 미증유의 힘과 기적으로 조선이라는 국호를 떠올리고있다, 조선식 사회주의의 생명력으로 되는 일심단결의 기초는 령도자들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있다는 글을 실었다.
네팔의 어느 한 인터네트잡지는 조선이 다른 나라들과 구별되는 가장 특이한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것이다, 조선이 부닥치는 난관을 극복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발전해올수 있은 비결은 사회의 공고한 단결에 있다고 평하였다.
인디아의 어느 한 신문은 김정은위원장의 정치활동은 언제나 인민과 련결되여있고 인민의 포부와 념원을 실현하는 중대사들로 엮어져있다는 글을 실었다.
에티오피아의 어느 한 신문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수호해나가시는 령도자를 결사옹위하며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은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떠받드는 위대한 힘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진 조선은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더욱 떨쳐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