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중국과의 친선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고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해이며 세계를 격동으로 끓어번지게 한 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첫 외국방문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신 소식은 전파를 타고 전해지자마자 세계를 끓게 했다.
중국, 로씨야, 몽골, 꾸바, 라오스, 베네수엘라, 미국, 프랑스, 영국, 인디아 등 세계 수많은 나라 신문, 통신, 방송들이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을 광범히 보도하였으며 각국의 출판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여러 나라 저명한 정계, 사회계인사들속에서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소식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중친선관계의 확대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은 행성을 뒤흔든 정치적사변》, 《세계정치정세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력사적인 방문》 등으로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세차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으로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신 정력적인 대외활동소식에 접하면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혁명적의리와 전통, 동지적우의와 신뢰를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는 그이의 고결한 풍모에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국제사회는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한것은 그이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