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나라에나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조선의 소년단원들처럼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면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는 자양분은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잃고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데 자신께서 원아들의 부모가 되여 명절을 함께 쇠야지 누가 쇠겠는가고 하시며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여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뜨겁게 품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사랑,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도 직접 참석하시여 어린이들과 친근하게 이야기도 나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정이 자양분이였다.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야영소를 개건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미래관, 후대관이 자양분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아버지로 모시여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드리운 붉은넥타이가 세기를 이어 긍지높이 휘날리고 소년단원들의 발걸음도 나날이 더욱 씩씩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미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여 앞날의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을 억세게 자래우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