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 전기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일로 중시하신 문제가 바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추동력이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갈데 대한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우리의 단결은 일심단결이라고, 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었다고, 자신께서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고 하시면서 열정에 넘치신 어조로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철학이 세상에 공포되는 력사적순간이였다.
돌이켜보면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한 단결, 온 사회의 일심단결에 대하여서는 그 어느 나라 당도, 그 어느 정치인도 제기조차 할수 없었다.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개척된 일심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고수하고 발전시키신것이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고, 일심단결의 위력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역풍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맞설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