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정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난 10년간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서 주목되는것은 교육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전체 인민을 자주의식과 창조적능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고 하시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체계를 수립해주시였으며 새 세대들을 지덕체를 갖춘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키우도록 할데 대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도록 하시고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될수 있게 교육방법도 혁신하도록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하여 나라의 중요대학들의 개건현대화를 다그치고 매해 수백개의 학교들을 현대화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온 나라에 원격교육체계를 세워주도록 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건설하도록 하시고 전국의 도, 시, 군들에는 미래원과 공장, 기업소들에는 과학기술보급실을 모두 내오고 근로자들이 어디에서나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 중앙과학기술보급사의 자료기지에서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열람할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세워주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우며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주의식과 창조적능력을 높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언제인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교육기간을 1년만 늘여도 경제장성률이 9%이상 높아진다는 견해를 발표하였으나 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도 교육기간을 더 늘이지 못하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나라는 조선뿐이다.
조선의 격언에는 예로부터 글한자를 배우고 일생 스승으로 섬긴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당과 국가의 최대의 중대사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그 독창성과 정당성, 우월성으로 하여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