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말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 조선에서는 하나의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을 예정대로 평양으로 부르시여 청년들의 명절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기념하도록 해주시고 멀리 전선에서 청년절경축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축하문에서 이번 청년절경축행사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대정치축전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혁명을 같이할 젊은 주력부대, 우리 청년대오가 끌끌하기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탁월한 청년중시정치를 빛나게 계승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전선에서 보내주신 축하문!
정녕 그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청년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축복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