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어머니날이 가까와오고있던 주체101(2012)년 1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날을 맞으며 축하장을 신년축하엽서를 만들듯이 잘 도안, 인쇄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축하장도안을 여러가지 형식으로 빨리 만들어 제기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어머니날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것만큼 조직사업을 긴급하게 하여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불과 몇달전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는 아름답게 피여난 꽃들을 보시고 이번에 국가적으로 어머니날도 새로 제정하였는데 그에 대하여 사회적으로 널리 소개선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그날에 사람들이 꽃방에서 꽃을 사가지고 가서 어머니에게 주면 그들이 더 좋아할뿐아니라 사회적으로 녀성들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세우는데도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뜻깊은 첫 어머니날에 수도 평양에서는 물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어머니들이 받아안은 아름다운 꽃다발, 꽃송이들과 함께 여러가지 형식으로 특색있게 마련된 축하장들에는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과 정이 깃들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