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속에 성장한 녀성지배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전에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라고 하시며 수많은 녀성일군들을 사랑과 믿음으로 키워주시였다.
그품속에 성장한 녀성일군들중에는 동흥산은하피복공장 지배인 문영선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젊은 20살 처녀시절부터 공장에서 일해오면서 지배인으로까지 된 그를 높이 치하하시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이 모셔진 손목시계를 선물로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그는 오늘까지 30여년동안 지배인으로, 20여년이 되도록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사업하고있다.